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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전시 참관기 - SEMICON Taiwan 2018

해외 전시 참관기 - SEMICON Taiwan 2018 FUTURE STARTS HERE 슬로건이 멋있어요 ! "미래는 여기서 부터~~" 반도체 관련 전시회 중에 큰 규모인 이번 전시회는 대만 타이페이 Nangang Exhibition Center 4 층과 1 층에서 680 여개 업체의 참여로 열렸습니다 . 소개한 블로그 글이 있네요.  http://www.semi.org/en/semicon-taiwan-opens-ai-iot-automotive-spotlight Taipei, Taiwan – September 5, 2018 –  Semiconductor industry growth drivers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ternet of Things (IoT) and automotive take center stage as more than 45,000 visitors gather at SEMICON Taiwan starting today. Showcasing the latest developments and innovations in the microelectronics supply chain, SEMICON Taiwan – September 5-7, at the Taipei Nanang Convention Center – is the largest semiconductor supply chain event in Taiwan. The event opens with Taiwan’s semiconductor industry revenue poised to grow 6 percent to $84.76 billion U.S. dollars ($2.6 trillion NT dollars) in 2018. Taiwan leads the world in semiconductor foundry, package and test services and is second in chip design....

윈도우 10 제어판 실행방법 3가지

윈도우 10 제어판 실행방법 3 가지 출처는 아래 링크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hitepolarbear&logNo=221344073830&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blog.naver.com%2Fwhitepolarbear%2F221344073830 난 이게 젤 편하네 . 윈도우키 + R 누르고 뜨는 창에 "control" 이라고 치고 엔터 끝 ~~~

[꺼리] 근골격계 측정기 폼체커, 관절 진단 쉽게 한다

근골격계 측정기 폼체커 , 관절 진단 쉽게 한다 . http://www.venturesquare.net/766604 엘리시움은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주축이 돼 지난해 창업한 팀으로 2017 년 인하스타트업경진대회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초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라이머로부터 초기 투자를 유치한 의료 스타트업이다 . 엘리시움이 첫 번째로 개발한 의료 제품은 근골격계측정기기 폼채커 (POM-Checker) 다 . 근골겨계측정기기는 환자의 틀어진 골격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제품으로 관절가동범위 측정 및 자세평가가 가능하다 .

[좋은글] 영리하나 열정이 없다

영리하나 열정이 없다   ( http://agile.egloos.com/5304902 ) 제목이 그럴듯 하여 낚였습니다 . ^^ 정리해보면 , 좋은 목표의 기준은 " SMART 한 목표보단 EXACT 한 목표다 "  입니다 . EXACT 한 목표 ? 캐롤 윌슨 (Carol Wilson) 이 쓴   Best Practice in Performance Coaching 이라는 책입니다 . 캐롤은 이 책에서 SMART 보다 EXACT 라는 목표 기준을 추천합니다 . 추천사를 써준 , 비즈니스 코칭의 선구자 존 휘트모어 (John Whitmore) 역시 SMART 가 남용되고 있고 불완전하다고 하며 EXACT 를 추천했습니다 . EXACT 를 보고는 무릎을 쳤습니다 . 맞어 ! EX citing A ssessable C hallenging T ime-framed   글의 마지막 문장이 인상적이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EXACT 한 목표를 세웠는지 쉽게 확인하는 팁을 하나 알려드립니다 .  목표를 세운 후에 얼굴에 화색이 돌고 목소리가 밝아지고 몸짓에 힘이 들어가고 행동의지가 강해진 듯 ( 아 , 빨리 뭐 해보고 싶다는 느낌 ) 보이면 잘 된 겁니다 . 시간날 때 찬찬히 읽어보시길 추천 !!

[좋은글] 스포카에서는 회고를 어떻게 할까

스포카에서는 회고를 어떻게 할까 ? https://spoqa.github.io/2018/08/29/retrospect.html 스포카에서는 팀별로 회고를 진행합니다 . 회고라는 단어에 대해 생소한 분들을 위해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 진행한 업무 기간별 좋았던 점과 안 좋았던 점을 각자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 필요하다면 앞으로 어떻게 업무수행 방식을 개선할지 액션플랜까지 도출하는 활동입니다 . 회고의 사전적 정의는 "1. 뒤를 돌아다봄 . 2.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함 " 이라고 하니 회사에서 말하는 회고는 업무 기간의 팀 단위 자기성찰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겠습니다 .   이제 회고할 준비가 모두 되었습니다 .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이전에 회고 프로세스를 살펴볼까요 ? 스포카에서 진행하는 회고는 아래 일곱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   온도 체크 자료 모으기 그룹으로 만들기 더 이야기하기 액션플랜 도출 마무리 온도 체크 회고의 회고   읽어두고 정리해두기 .. 사실 모든 회의에 적용이 가능한 이야기.. 잘 듣고, 정리하고, 액션플랜 마무리..

Evolution of WIZnet gateway

이번 글에서는 WIZnet 에서 보유중인 'Serial to Ethernet' (S2E) gateway 제품군의 확장된 기능을 살펴 보겠습니다 . 대상 제품은 현재 'WIZ550S2E'  이며 추후 다른 제품으로 확장 할 계획 입니다 . S2E gateway 는 아래와 같이 Serial 데이터를 TCP/IP 데이터로 또는 TCP/IP 데이터를 Serial 데이터로 변환 합니다 . 이번에 추가된 기능중 하나는 Modbus RTU/ASCII to Modbus TCP 입니다 . 기본 기능인 가공하지 않은 데이터를 단순 전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상위 어플리케이션 프로토콜을 적용 했습니다 . 적용한 프로토콜은 앞에서 언급한 Modbus 입니다 . Modbus 에 대해 간단히 설명 하자면 , Mobus 는   시리얼 통신 프로토콜로 Modicon( 현 Schneider Electric) 사에서 PLCs(Programmable logic controllers) 를 위해 1979 년에 만들어 졌으며 , Master/Slave 기반의 통신을 합니다 . 즉 , Master 가 요청하면 Slave 가 응답 하는 형태 입니다 . 최초에 시리얼 기반의 RTU 와 ASCII 만 존재 했으나 , 현재는 이더넷 기반의 TCP 도 지원 하고 있습니다 . 지금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여러 산업용 포로토콜중 하나로 자리 잡았습니다 . < > 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염두에 두고 개발공개되어 있고 공짜배포 및 유지관리가 용이공급 업체에 제한이 없는 비트 또는 워드 단위로 정보조작이 용이확장된  Modbus RTU/ASCII to Modbus TCP 기능은 아래와 같이 사용 가능 합니다 . 보유중인 Sl...

[좋은글] 혁신에 대하여

그래서 정해진 규칙 안에서 , 즉 공정함을 유지하면서 뭔가가 다 잘 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을 혁신이라고 부른다 . 공정함을 깨면서 잘되는 무언가는 전혀 혁신이 아니며 . 별것도 아니고 , 불법적일 가능성이 높은 갑질일뿐이다 . 변화 이런 단어말고 ' 혁신 ' 이라는 과격스러운 단어를 쓰는 이유가 뭔가를 잘 되게 만들면서 , 동시에 공정함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도 증가시키지 않는 방안이라는 의미다 . 당연히 쉽지 않지만 , 모든 영역에서 그걸 해내는 걸 ' 발전 ' 이라고 한다 . … 혁신은 작던 크던 세상을 다른 단계로 바꾸는 아이디어로 시작되지만 , 돈으로 완성되고 , 기다림으로 그 결과가 ' 사람 ' 에게 느껴지는 그런 것이다 . 출처 : http://hl1itj.tistory.com/183 [ 쉽게 살 수 있을까 ?] 혁신이라 … 공정함 속에 발전 … 그걸 견딜 돈 … 편법이 쉽다 … 그래서 유혹에 빠지기 쉬운 듯